커뮤니티
아디다스 프레데터의 역사
2022.08.26  /  569 view
PREDATOR HISTORY
아디다스 프레데터 히스토리
Be the difference, Control Everything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사일로인 프레데터는 1994년 호주에서 크레이그 존스턴에 의해 발명되었다. 고무 패치를 신발 위에 붙여, 공과의 마찰력을 높이고 킥과 패스 스피드를 빠르게 하는 데 초점을 둔 묵직한 축구화로 블랙, 화이트, 레드 컬러 구성은 이 부츠와 자연스럽게 어울렸으며, 가죽에 덧붙인 지느러미가 특징입니다.

개발 초기 존스턴의 아이디어는 여러 브랜드사에 거절당했지만 독일의 전설 베켄바워가 눈이 내리는 상황에서 그립력을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는 영상은 아디다스의 관심을 다시 끌기에는 충분했고 존스턴이 꿈꿔오던 지느러미가 달린 축구화가 탄생하였다.
1995
PREDATOR
클리트의 독특한 고무 능선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축구화의 디자인 방향 전환과 파워 플레이어를 제공하고 젖은 상태에서도 기존 가죽과 비교하여 10% 증가한 힘과 20% 증가한 방향 전환 능력 검정, 빨강 및 흰색 배색의 전통이 시작되었다.
1995
PREDATOR RAPIER
출시 1년 후 디자인은 크게 변경되지 않았지만 Rapier는 또 다른 상징적인 디자인 기능인 접이식 텅을 도입 2000년대 말까지 아디다스가 고수해온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웨이를 출시한 것은 레이피어가 처음
1996
PREDATOR TOUCH
업데이트된 텅 및 고무 톱니와 함께 이번 모델은 고전적인 원형 스터드 대신 해부학적으로 배치된 Traxion 스터드 시스템 플레이어가 빠른 속도로 좁은 공간에서 회전할 수 있도록 하여 플레이어가 달릴 때 저항을 줄였으며 처음의 프레데터보다 더 큰 타격영역으로 디자인
1998
PREDATOR ACCELERATOR
ACCELERATOR는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고 상징적인 프레데터로 지네딘 지단이 착용하여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클리트 측면의 3선이 곡선으로 변경 비대칭 레이싱 디자인으로 타격존의 크기 증가 고무 핀은 토박스의 아랫부분으로 면적이 좁아졌다.
2000
PREDATOR PRECISION
교체할 수 있는 X-Traxion 스터드 도입으로 다양한 길이의 스터드를 끼우고 조이고 피치 조건에 맞게 조정이 가능 고무 핀들은 가는 선들로 분리되어 토박스 주변에 전략적으로 배치되었으며 물결 모양의 세 줄무늬는 훨씬 더 유선형이고 힐 카운터 주변에서 가늘어졌다.
2002
PREDATOR MANIA
2002 한일 월드컵을 겨냥하여 발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부츠로 기록되었다. 베컴이 신었던 샴페인 팩은 리메이크가 되면서 인기를 증명 캥거루 가죽, 외부 힐 카운터, 접힌 텅을 고정하는 스트랩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선보임
2004
PREDATOR PULSE
UEFA EURO 2004를 겨냥하여 출시, 새로 도입된 POWER PULSE 시스템은 부츠의 무게 중심을 이동시키고 공 뒤에 더 많은 무게를 실어 파워를 증가시키도록 설계된 멋진 이름을 가진 클리트
2006
PREDATOR ABSOLUTE
교체할 수 있는 인솔이 특징이며 고무 스트립의 수는 단 3개로 줄어들었고 부츠 내부에 있는 세로줄 무늬는 그립과 제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가졌다. 고무 스트립은 발가락 모양처럼 제작하여 착용감을 향상 뒤꿈치 부분의 보호대를 최적화하여 경량화를 하였다
2007
PREDATOR POWERSWERVE
새로운 SmartFoam 극세사 갑피가 특징 접힌 텅이 가진 마지막 Predator 시리즈로 20가지 이상의 컬러웨이를 출시 PowerPulse 기술이 훨씬 더 다이내믹해졌으며 깔창에 텅스텐 파우더를 사용하여 움직임과 운동량에 따라 무게중심 이동이 가능
2009
PREDATOR X
Predator X는 고수해오던 고무 돌기와 접이식 텅을 포기하고 접히지 않는 짧은 텅으로 변경, 어퍼소재는 Taurus 가죽으로 변경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PowerSpine 기술로 슈팅 파워를 증가시키면서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해주는 기능을 제공하였다.
2011
PREDATOR ADIPOWER
볼 그립과 터치 향상에 중점을 둔 디자인 F50의 SprintFrame, 타루스 어퍼에 인조 소재를 사용해 기존보다 25% 더 가볍게 235g까지 줄였다 ADIPOWER SL 모델은 가죽 대신 SprintSkin 갑피로 제작되어 211g에 불과해 15년 단종되기 전까지 제일 가벼운 프레데터 축구화였다
2012
PREDATOR LZ
고무 돌기의 컴백,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어퍼와 다른 색을 사용 퍼스트 터치 / 드리블 / 드라이브 패스 / 스위트 스팟 총 5개 구역이 있다 어퍼는 인조 가죽인 'HybridTouch', SprintFrame을 계속 사용, MI-COACH 기능을 제공하고 클래식 런칭 컬러를 벗어난 최초의 프레데터였다.
2013
PREDATOR LZ II
터치와 컨트롤을 위한 얇아진 갑피는 편안함을 보장하고 극세사 섬유의 장점을 제공 SprintFrame 아웃솔로 경량화 인사이드 패싱 리시브 부분의 메모리폼 제거되며 일자형 돌기로 대체되고 고무 돌기들이 3D 입체화 되었다.
2014
PREDATOR INSTINCT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출시되었고 비닐 같은 디자인을 띠고 있다 고무 요소를 사용하여 힘과 제어력을 향상 LZ와 AIDPOWER에 비해 무거워졌으며 이 모델을 마지막으로 프레데터는 단종되었다.
2017
PREDATOR 18+
3년의 공백기를 가진 프레데터의 귀환 갑피와 양말 깃 전체에 신축성이 있는 Primeknit 소재를 사용하여 레이스가 없는 갑피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날씨와 관계없이 볼 컨트롤이 가능한 Controlskin이 설계되었고 부스트 폼을 적용하여 발의 피로감을 낮춰줬다.
2018
PREDATOR 19+
이전 모델에서 미묘하고 거의 눈에 띄지 않는 개선 컬러웨이를 제외하고 이전과 차이점은 갑피가 좀 더 부드러워지고 힐 카운터의 구조가 변경 1년 만의 출시라 큰 변경 점이 없다.
2020
PREDATOR MUTATOR
클리트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406개의 스파이크와 불공정한 게임 고무 돌기를 Demonism 으로 재해석하고 Primeknit 카라가 훨씬 높고 신축성이 있어 경기장에서 더 나은 잠금과 편안함을 제공 ControlFrame은 분리형으로 제작되었다.
2021
PREDATOR FREAK
혁신적인 Demonskin을 기반으로 볼 터치가 되는 발의 주요 부분에 인체공학적으로 맵핑된 스파이크는 206개로 줄어들었지만 길이가 더 길어지고 면적은 더 넓어졌다. 발목 카라가 삭스 핏을 위해 높아져서 호불호 갈렸던 모델이다.
2022
PREDATOR EDGE
오리지널 프레데터와 LZ모델에서도 영감을 받은 모델로 Demonskin이 사라지고 더 넓어진 Zone Skin을 적용하였다. 발끝에 위치한 'Power Facet'은 킥할 때 축구화 무게 중심을 앞으로 이동시켜주어 힘을 더 실어준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비밀번호 확인 닫기